롱샴의 윈터 빌리지에 나타난 엔믹스 설윤, 지우. 두 사람이 입은 옷은 롱샴의 2026 봄 컬렉션 ‘코쿠닝 온 아이스(Cocooning on Ice)’입니다. 두 사람과 함께라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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