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4월 열리는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프로그램 중 하나로 한강 위에서 라면을 즐기는 이색 체험을 선보입니다. 이름 그대로 한강 위에 마련된 특별 공간에서 직접 라면을 끓여 먹는 프로그램인데요.
참가자는 한강 풍경을 바라보며 라면을 직접 끓여 먹는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죠. 참여는 사전 예약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티켓 오픈 일정과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 찐 한강에서 먹는 라면이라니 이미 낭만 한도 초과.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인기 급상승 기사
- 이미지
- fast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