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롯데씨어터가 ‘AI 자막안경’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는 국내 대극장 중 처음으로 자막안경 대여 서비스를 공식 도입하는 것으로, 관객이 안경을 착용하면 공연의 대사가 실시간으로 렌즈 위에 나타나는 방식이죠. 해당 기술을 통해 외국인과 청각장애인도 뮤지컬 공연에 몰입할 수 있을 예정.

대여로는 1만 5천 원, 한국어와 영어 자막이 제공되는데요. 추후 중국어와 일본어 자막도 도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AI 자막안경 서비스는 뮤지컬 ‘킹키부츠’ 공연 기간에 한해 대여가 가능합니다.

*1번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위해 AI로 제작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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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tpaper, @charlotte_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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