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짠 ~ 내가 작아져볼게 ~ 컨버스와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가 만나 선보인 1908 컬렉션을 더 자세히 보기 위해 제가 한 번 작아져 봤습니다. 크게 보니 더 예쁘네요. 밟혀 죽어도 좋아..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90년대 컨버스 부츠. 직접 신어본 결과,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은 색감인데요. 골프 르 플레르 시그니처 팔레트의 미니멀한 색상이 부츠의 무게감을 줄여주어 한층 더 캐주얼하게 신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패페가 받은 제품은 페어 소르베 색상! 이 밖에도 애스펀 그린, 엠파라도르 등 다양한 색상이 있으니 컨버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