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가 요즘 푹 빠진 것, 바로 애플티비 신작 <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입니다. <브레이킹 배드> 감독 빈스 길리건이 선보이는 SF 시리즈로, 공개와 동시에 로튼 토마토 100%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죠.
주인공은 인기 로맨스 판티지 소설 작가인 캐롤 스터카. 어느 날 지구에 떨어진 정체불명의 신호로 인해 인류 대부분이 서로의 의식이 연결된 ‘하이브 마인드’ 상태가 되고, 혼자만 멀쩡한 캐롤은 이 이상한 ‘행복 바이러스’로부터 지구를 구해야 하는 상황에 놓입니다.
빈스 길리건의 신작으로 공개 전부터 뜨거웠던 <플루리부스>는 애플티비에서 매주 수요일 스트리밍 중! 과연 캐롤은 의문의 행복 바이러스 뒤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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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etv, Sam Wasson/Bloomberg via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