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위키드: 포 굿>에서 베일에 싸인 도로시 역을 맡아 실루엣 연기를 선보인 주인공은 바로 영국 출신의 배우이자 안무가 베서니 위버(Bethany Weaver)입니다.

스크린에서는 엘파바와 글린다의 서사를 위해 얼굴을 거의 드러내지 않고 미스터리한 존재로 남았지만, 베서니 위버는 웨스트엔드 뮤지컬 <루미(Rumi)>, <브로큰 윙스(Broken Wings)> 등에서 활약해 온 배우라고 합니다.

베서니 위버는 <위키드: 포 굿>의 촬영 현장 사진,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도로시 역을 맡아 노란 벽돌길을 걸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베서니가 2022년 소셜미디어에 ‘언젠가 <위키드>에 출연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노래 연습 영상을 공유한 것! 그 꿈이 이루어지다니 마법 같은 순간이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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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hanyweavesx, Silver Screen Collection/Getty Images, MGM Studios/MGM Studios/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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