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만가지 소스’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직접 밝혔습니다.
오늘 ‘임성근 임짱TV’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했다”며 “10년에 걸쳐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적이 있다”고 고백했는데요.
그는 술을 마신 뒤 차에서 잠을 자다 경찰에 적발된 경우도 있었다며, 당시 시동을 끈 상태여야 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요즘은 한 잔만 마셔도 대리운전을 부르는 모습을 보며 많이 달라졌다고 느낀다”며 “앞으로 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며 살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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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chef00 Youtube(임성근 임짱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