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젯밤 디올 2026 프리폴 남성복 컬렉션 룩북이 공개되었습니다. 지난 6월에 이어 조나단 앤더슨이 두 번째로 선보이는 디올 남성복 컬렉션 속, 유독 잘 될 것 같은 아이템들만 모아봤습니다.
먼저 지난 시즌에도 등장했던 NEW 디올 로고 벨트, 그리고 O 모양에 따라 펀칭된 로고 로퍼가 있고요. 최근 화제됐던 북 토트에 이어 등장한 <배고픈 애벌레> 니트 스웨터까지 등장했습니다. 여기에 플래킷 안쪽에 숨겨진 로고 디테일과 비대칭 스타일링이 더해져, 조나단 앤더슨은 이번에도 역시 구매욕을 제대로 자극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