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 매체 <애플 인사이더>에 따르면 애플의 창립 문서의 경매 예상가는 약 400만 달러라고 합니다. 이 문서는 1976년 ‘애플 컴퓨터 컴퍼니’라는 이름으로 회사를 설립할 때 작성된 세 장 분량의 문서로 스티브 잡스, 스티브 워즈니악, 론 웨인의 서명과 지분 비율이 적혀있죠.

이 문서는 공동 창업자 론 웨인이 애플을 떠나기 전까지 유지됐던 초기 합의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는데요. 애플의 출발점을 상징하는 유물이라는 점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경매는 2026년 1월 뉴욕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위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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