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바쁘지만 드라마는 놓칠 수 없습니다. 바쁜 일정 속, 저를 힐링 시켜주는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인데요. 올해 에디터가 챙겨본 드라마들을 나열해 보니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한 작품이 대다수! 그러니까 2025년이 즐거울 수 있었던 이유에는 스튜디오드래곤의 비중이 높았다~ 이 말입니다.

올해 가장 큰 사랑을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tvN<폭군의 셰프>부터 극강의 비주얼 합으로 주목받은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 tvN <금주를 부탁해>. 패스트페이퍼가 엔딩을 장식한 <태풍상사>와 <얄미운 사랑>, 그리고 지난 주 첫 방송한 <프로보노>까지. 올해 방영된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한 작품 중 패페팀 에디터들의 픽을 소개합니다. 패페 친구들의 2025년 인생작은 어떤 작품인가요?

스튜디오드래곤은 2026년에도 열일 할 예정! 나도, 너도, 우리 모두가 기대하고 있는 tvN <유미의 세포들3>와 <두번째 시그널>이 방영을 앞두고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작품들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거라고 하네요. 2026년에도 열심히 달릴 스튜디오드래곤의 많은 작품들, 패페 친구들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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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kimwoobin, 스튜디오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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