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시장 조란 맘다니가 눈보라에 관한 기자 회견 장소에 커스텀 칼하트 재킷을 입고 등장했습니다. 91년생이란 젊은 나이의 센스가 돋보이는데요. 칼하트 재킷은 역사적으로 노동 계급의 정체성을 갖고 있는 아이템이기에, 시장의 선택이 얼마나 국민에게 공감하고 있는지를 암시하기도 합니다.
가슴에 미드센추리 폰트의 ‘The City of New York’ 로고와 ‘Mayor’ 로고가 특징인 이 재킷은 브루클린에 위치한 Arena Embroidery의 작업. 칼라 안쪽에는 조란의 연설 멘트를 변형한 ‘No problem too big’ 글귀가 새겨져 있습니다. 조란 맘다니의 패션 정치는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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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v Radin/Pacific Press/LightRocket via Getty Images, Michael Nagle/Bloomberg via Getty Images, @arena_embroide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