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말의 해야 말로 웨스턴 of 웨스턴, ‘스파게티 웨스턴’ 코어에 주목할 때!

2026.01.03김가람

작열하는 태양과 흙먼지 날리는 황야, 잔혹한 쾌감의 격투로 구성되는 ‘스파게티 웨스턴’ 영화들! 이는 1960~70년대에 걸쳐 유행하던 영화 장르인데요. 이탈리아 영화 거장 세르지오 레오네가 창시한 장르로, 정통 서부극보다 강렬한 이미지와 장르적 쾌감이 짙은 매력을 갖고 있죠. 빠른 스토리 전개, 절제된 대사와 큰 비중의 액션 신이 특징!

드디어 본격적으로 시작된 2026년 말의 해엔 아무래도 웨스턴 코어가 정답이겠죠? 적토마처럼 뜨겁고 본격적인 웨스턴 패션이 탐난다면 ‘스파게티 웨스턴’ 코어에 주목해봅시다. 세르지오 레오네의 <황야의 무법자(1964)>, 세르지오 코르부치의 <장고(1966)> 웨스턴 of 웨스턴 카우보이 룩을 입고 등장합니다. 묵직한 아우터와 판초, 바지 위에 덧입는 ‘챕스’ 등이 그의 예시!

미니 7집 <THE SIN : VANISH>로 돌아오는 엔하이픈부터, 웨스턴 코어의 정석인 벨라 하디드와 포스트 말론이 선택한 스파게티 웨스턴 코어는 게시물을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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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a_kr, @bellahadid, @enhy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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