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SHOT CALLERS>를 발매하며 데뷔를 마친 모어비전의 롱샷. 끼 가득한 멤버들 속, 아기 저스틴 비버를 찾았는데요. 루이가 쇼케이스에서 ‘Keyshia Cole의 ‘Love’를 부르는 모습이 화제가 되었죠.

열세 살에 모어비전에 입사한 2010년생 루이는 프랑스-한국 혼혈로 무려 스페인어까지 할 줄 아는 언어 천재입니다. 데뷔 전 공개된 믹스테이프에서도 감출 수 없는 아기 저스틴 비버의 끼를 보여주고 있었네요. 루이씨, 커버곡 하나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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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tpaper @lngshot4s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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