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떨어져요… 2026 골든 글로브에서 최연소 남우 주연상을 수상한 티모시 샬라메가 현장에서 촬영한 필름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인생 첫 골든 글로브 트로피를 들며 기뻐하는 티모시, 이 사진들은 사실 카일리 제너가 촬영한 것입니다. 소셜 미디어에선 연애를 공식적으로 공개하거나 언급한 적이 없던 두 사람이라 더욱 애정이 느껴지는데요. 티모시와 함께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 그리고 무대 위 수상소감을 전하는 티모시의 모습을 담은 카일리. 너무 달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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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halamet, @kyliejenner, @goldenglobes, Christopher Polk/2026GG/Penske Media via Getty Images, Stewart Cook/CBS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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