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들 보고 있죠? 그쵸? 어제 <유퀴즈>에 출연한 테도남 임성근 셰프가 남긴 도발적인 발언이 화제입니다. ‘김풍 작가님하고 절 비교를 하는데, 기분은 별로 안 좋더라고요’ 발언 후, ‘그래야 냉부에서 부를 거 같아서..^^’라는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죠.

이에 오늘 김풍 작가는 지하격투장(냉부)에서 보자는 말을 남기며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질 자신이 없다는 백수저 김풍과 진짜 김풍의 대결. 꼭 <냉장고를부탁해>에서 볼 수 있기를 바라며, 대결 요리 상상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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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_poong @imchef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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