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올 상반기 새 보이그룹을 론칭합니다. 팀명은 ‘A2O SOUL’로, 한국인과 중국인 멤버를 포함한 다국적 그룹인데요.
그동안 해외 중심으로 활동해왔는데 국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는 첫 보이그룹이기도 합니다. 이수만 프로듀서의 경업금지 의무 해제 시점과 맞물리며,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보이그룹이라는 점에서 흥미롭네요.
인기 급상승 기사
- 이미지
- Olivia Wong/Getty Images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올 상반기 새 보이그룹을 론칭합니다. 팀명은 ‘A2O SOUL’로, 한국인과 중국인 멤버를 포함한 다국적 그룹인데요.
그동안 해외 중심으로 활동해왔는데 국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는 첫 보이그룹이기도 합니다. 이수만 프로듀서의 경업금지 의무 해제 시점과 맞물리며,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보이그룹이라는 점에서 흥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