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액터 어워즈 레드카펫 공식 파괴. 이날 배우보다 더 빛난 스타일리스트가 있었으니… 바로 테야나 테일러의 딸 루였습니다. 테일러는 클래식한 톰 브라운 드레스를 입고 다섯 살 딸 루 로즈와 함께 행사에 참석했는데요. 엄마의 ‘플러스 원’으로 레드카펫에 오른 루는 등장부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죠.

카메라 앞에 서기 전, 엄마의 드레스 밑단을 살짝 잡아 정리해 주고 흐트러진 부분을 펴주는 모습까지. 말 그대로 ‘베이비 스타일리스트’ 그 자체였습니다.

이후 <E!> 뉴스와의 인터뷰에서는 스스로를 야무지게 소개하며 “이 자리에 오게 되어 영광”이라는 당찬 소감을 전했는데요. 언젠가는 엄마처럼 트로피를 받고 싶다는 포부까지 밝혔습니다. 이 아이, 오늘은 엄마의 옆자리였지만, 몇 년 뒤엔 레드카펫의 주인공으로 다시 보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이미지 및 영상
@netflix, JC Olivera/Variety via Getty Images, Monica Schipper/WireImage, Earl Gibson III/Deadline via Getty Images, Neilson Barnard/Getty Images, Emma McIntyre/FilmMagic, Rodin Eckenroth/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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