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면 노래, 진행이면 진행,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천재 가수 10CM 권정열. 권깐깐 씨에게 세션 면접 보고 온 썰 풉니다.

1월 말부터 서울과 부산을 시작으로 방콕, 싱가포르, 타이베이, 도쿄, 홍콩, 대전까지 이어질 10CM의 아시아 투어 <To 10CM: Chapter 1>. 긴 여정을 앞둔 10CM의 세션이 되기 위해 똥손 패페가 연주 실력을 뽐내고 왔는데요. 첫 시도인 기타부터 건반, 그냥 두드리기만 하면 되는(?) 젬베까지 모두 실패하고 말았죠.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자괴감에 빠진 패페가 결국 한자리를 차지했는데요. 그 결과는 영상 마지막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패페가 끓인 라면은 깔끔하게 사라졌다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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