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 자국이 묻고 때가 탄 듯한 프라다 쇼 속 셔츠 소매들. 폰다지오네 프라다의 데포지토에서 공개된 2026 가을, 겨울 남성복 컬렉션은 옷에 새겨진 삶의 흔적을 주목합니다.
이번 쇼 노트에 따르면, 프라다는 ‘불편하고 예측 불가능한 시대 속’에서 ‘인간의 가치와 문명의 가치에 존중을 표시’했다고 합니다. AI가 범람하는 시대에 걸맞은 프라다 식 인간 찬사인 셈이죠.
인기 급상승 기사
- 이미지
- Victor VIRGILE/Gamma-Rapho via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