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오는 3월 20일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첫 무대를 광화문광장에서 선보일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현재 “첫 컴백 공연과 관련해 현재 논의 중”이라며 장소와 일정이 확정되면 공식 안내하겠다고 전했는데요. 공연은 ‘K-헤리티지와 K-팝 융합 공연’이라는 명칭으로 사용 허가를 신청했으며 광화문광장을 비롯해 경복궁, 숭례문 일대가 후보에 포함됐죠.
공연은 무료로 기획 중이고, 복귀 당일인 3월 20일과 주말 21, 22일이 일정 후보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사전 신청을 통해 1만 5천~2만 명 규모의 관객을 선정하는 방안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진짜 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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