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이 오피움 사단의 프로듀서들과 함께 곡 작업하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했습니다.

루시안, 닉 스파이더, 클레이코 전부 오피움의 플레이보이 카티, 켄 카슨, 디스트로이 론리와 긴밀하게 작업한는 프로듀서들이죠.

오피움의 어둡고 실험적인 레이지 사운드와 지젤이 만난다면 과연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오피움(Opium)
플레이보이 카티가 설립한 레이블. 레이지 장르를 주류로 만들었으며, 고딕하고 펑크한 패션 스타일로도 유명.
켄 카슨, 디스트로이 론리, 호미사이드 갱 등이 소속됨.

이미지
@aerichandesu, @prodluc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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