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아래 같은 색은 없다는 걸, 디올 뷰티가 증명해냅니다. 디올 뷰티가 새롭게 선보인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오일은 개개인의 입술 pH에 반응해, 피부 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맞춤 컬러를 만들어주는 아이템인데요. 립 케어와 메이크업 효과를 결합해 촉촉한데 쫀쫀한 텍스처가 포인트.
글로우 립, 솔직히 잘못 바르면 끈적일 수 있잖아요…? 근데 디올 뷰티는 그런 걱정 붙들어 매셔도 됩니다. 아무리 레이어링해도 찐득함 없이 ‘착’ 밀착돼요. 입술에 가볍게 감기듯 발려서 데일리로 바르기 딱. 그래서 하나하나 발색해 보며 패페 픽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오일 6종도 뽑아봤고요.
NEW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오일에 입 턱 벌어져 있던 에디터에게 결정타를 날린 NEW 디올 어딕트 향수까지 등장. 실물은 어딕트 시그니처 실루엣 그대로, 마치 거대한 립스틱 같은 비주얼인데요. 특히 30ml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서 무겁지 않고,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부담 없는 크기. 가격대도 10만 1천 원대라 선물로 딱 좋고요. (보고 있니 @친구야..?) 그래서 말인데, 저는 이번 밸런타인데이 선물 이걸로 할게요^^. 이상, 에디터의 찐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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