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일본의 5개 동물원에서 열리고 있는 ‘카피바라 오래 목욕하기 대회’! 무려 14년째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이 대회는 올해도 진행되었는데요. 사이타마현 어린이 동물자연공원, 이즈 샤보텐 동물공원 등에서 목욕 좀 오래 한다는 카피바라 다섯 마리가 참가했죠.

2026 올해의 우승자는 바로 나가사키 바이오 파크의 푸루운입니다. 1시간 45분 18초 동안 따뜻한 목욕을 즐기는 여유를 보여줬어요. 이번 대회엔 수박 빨리 먹기 챔피언인 헤치마도 참가했는데요. 1시간 23분 6초 동안 목욕을 즐기며 4위에 안착했습니다.

꼴찌는 17초를 기록한 이시카와 동물원의 시타..^0^ 내년엔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길 응원할게요.

이미지
X(saitamazoo_tw, capybara bath)
    ALL
    FASHION
    BEAUTY
    CELEBRITY
    ENTERTAINMENT
    CULTURE
    LIFESTYLE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