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케이트를 타던 소년이 엔하이픈 성훈으로, 그리고 밀라노에서 올림픽 성화를 잇는 주자로 서기까지. 그 역사적인 성화 봉송의 순간을 패스트페이퍼가 함께했습니다.

밀라노에서 성훈을 만나, 성화 봉송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부터 엔하이픈 ‘SHOUT OUT’이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공식 응원가로 쓰이게 된 지금의 기분까지 노래 한 소절로 직접 들어봤는데요. 밀라노에 울려 퍼지는 ‘SHOUT OUT’, 그 감회는 정말 남다를 수밖에 없죠.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성화를 든 성훈의 모습까지, 영상 끝까지 보셔야 합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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