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터 뮬리에의 마지막 알라이아 쇼가 오늘 파리에서 열립니다. 지난 2021년부터 알라이아를 이끌어온 그는 이번 파리 패션위크 쇼를 끝으로 하우스를 떠나게 되는데요.
쇼 시작 약 8시간 20분 전. 알라이아는 갑옷처럼 보이는 구조적인 바디 폼들을 먼저 공개했습니다. 몸의 곡선을 따라 조각처럼 만들어진 이 토르소들은 마치 갑옷을 연상시키는데요.
피터 뮬리에가 완성할 알라이아가 어떤 형태와 실루엣으로 전개될지 힌트를 던지는 장면처럼 보입니다. 과연 어떤 모습으로 마지막을 장식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