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으로 유명했던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지 단 3일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더 놀라운 건 올라온 영상이 단 하나뿐이라는 점입니다. 첫 인사 영상 하나로 골드버튼까지 직행한 셈이죠.

공무원 ‘충주맨’에서 이제는 크리에이터 김선태로. 그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Q&A일까요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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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으로 유명했던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지 단 3일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더 놀라운 건 올라온 영상이 단 하나뿐이라는 점입니다. 첫 인사 영상 하나로 골드버튼까지 직행한 셈이죠.

공무원 ‘충주맨’에서 이제는 크리에이터 김선태로. 그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Q&A일까요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