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 프랑스가 수교 140주년을 맞아 올해 연중 문화 시즌을 열고 전지현과 필릭스가 기념 명예대사로 선정됐다는 소식입니다.
두 사람은 올해 열리는 다양한 문화 행사에 참여하며 양국 문화 교류를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인데요. 시즌의 시작은 오는 3월 7일 부천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개막 음악회부터 행사는 연말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 국가 간 우정을 상징하는 대표 얼굴이 전지현과 필릭스라니 자랑스럽네요..!

한국과 프랑스가 수교 140주년을 맞아 올해 연중 문화 시즌을 열고 전지현과 필릭스가 기념 명예대사로 선정됐다는 소식입니다.
두 사람은 올해 열리는 다양한 문화 행사에 참여하며 양국 문화 교류를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인데요. 시즌의 시작은 오는 3월 7일 부천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개막 음악회부터 행사는 연말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 국가 간 우정을 상징하는 대표 얼굴이 전지현과 필릭스라니 자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