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아카데미 드라이버 알바 라르센이 런던에서 촬영한 타미 진스 2026 봄 캠페인 비하인드를 공개했습니다. 그런데 무려 첫 번째 슬라이드에 장원영과의 투샷을 올렸네요. 생각지도 못한 조합이지만, 의외로 꽤 잘 어울리는 두 사람..👩🏻‍🤝‍👩🏼

이번 캠페인에서 알바 라르센은 장원영과 함께 타미 진스 브랜드 앰배서더로 첫 캠페인 촬영에 참여했으며, 캣 번스, 제임스 리, 프랑코 마시니, 가이우스 오카미까지 합류해 캠페인에 다채로운 에너지를 더했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알바 라르센의 사진 속 ‘원영이 찾기’에도 도전해 보세요.

이미지
@alba.racing
ALL
FASHION
BEAUTY
CELEBRITY
ENTERTAINMENT
CULTURE
LIFESTYLE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