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와 베를린이 뒤섞인 크리스타 보쉬와 코시마 가디언트의 오토링거 2026 가을, 겨울 컬렉션. 이번 쇼의 음악은 마돈나의 딸인 루데스 레온이 맡았으며, 런웨이 끝에는 파리 석양이 내려다보이는 창으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바이커 재킷과 메쉬 드레스, 레이스 디테일이 살짝 드러나는 로우 웨이스트 팬츠와 함께 페이크 퍼 아우터까지. 오토링거의 반항적이면서 관능적인 무드로 완성된 컬렉션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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