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2026 WBC C조 조별리그 호주와의 경기에서, 탈락 위기에 놓였던 한국을 구한 안현민 선수. 9회초 공격에서 선두타자 김도영이 볼넷을 골라 출루한 뒤, 저마이 존스가 외야 뜬공으로 물러나며 1사 1루 상황이 됐죠. 그리고 이어진 타석에서 안현민이 외야 희생 플라이를 만들어내며, 벼랑 끝에 서 있던 한국을 결국 미국행 비행기에 태웠습니다.
승리가 확정된 순간, 누구보다 환하게 웃던 안현민 선수. 그런데 그 얼굴만큼이나 눈에 들어온 것이 있었죠. 바로 목에 걸린 비즈 목걸이.
알고 보니 이 목걸이, 안현민 선수가 직접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그의 은밀한 취미가 바로 비즈 목걸이 만들기라는데요. 김도영 선수의 ‘팀 코리아’를 상징하는 듯한 레드, 블루, 화이트 조합 비즈 목걸이도… 안현민 선수의 작품 아니냐는 이야기가..
@_min_el_dorado, WBC 우승하고 서울 오면 패스트페이퍼랑도 비즈 목걸이 만들기 한 번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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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e Wang - Capture At Media/Getty Images, Daniel Shirey/WBCI/MLB Photos via Getty Images, @_min_el_dorad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