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뿌리면 더 재밌는 향수, 프레데릭 말의 신제품 콩트르 주르! 프레데릭 말은 세계적인 조향사에게 완전한 창작의 자유를 보장하는 브랜드죠. 예산과 시간의 제약도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지난해에는 새로운 향수를 선보이지 않았어요. 서두르지 않겠다는 선택이었죠. 그리고 긴 기다림 끝에 2026년 3월, 프레데릭 말의 새로운 향수 콩트르 주르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콩트르 주르는 ‘역광’이라는 이름처럼, 빛과 그림자의 대비 속에 숨어 있는 강렬한 존재감을 향으로 풀어낸 퍼퓸입니다. 이 향은 특정 원료 하나를 전면에 내세우지 않아요. 에버라스팅 플라워와 로즈, 샌달우드가 겹겹이 스며들며 하나의 인상을 만들어냅니다.

또 하나, 특히 흥미로운 건 로즈의 존재감. 분명 로즈가 들어가 있는데, 결코 튀지 않아요. 그래서 숨은 로즈 향 찾는 재미도 쏠쏠하죠.

아무래도 콩트르 주르는 글로 설명을 읽기보다 직접 맡아야 이해되는 향..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서울에서 콩트르 주르를 체험해 보세요.

이미지 및 영상
fastpaper
    ALL
    FASHION
    BEAUTY
    CELEBRITY
    ENTERTAINMENT
    CULTURE
    LIFESTYLE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