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따거 양조위가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한국을 찾습니다. 영화 <침묵의 친구> 개봉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내한은 영화 홍보를 위한 방문인데요.

내한 기간에는 영화 연출을 맡은 일디코 에네디 감독도 함께 참여해 국내 영화 팬들과 다양한 행사를 통해 소통할 계획입니다. 양조위는 그동안 부산국제영화제 등 행사로 한국을 여러 차례 방문한 바 있지만, 개봉작 홍보를 위해 서울을 공식 방문하는 것은 오랜만이죠.

4월 얼른 와주세요.. 웰컴입니다 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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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ine Flament/WireImage via Getty Images @andamirofil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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