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을 앞두고 광화문 광장이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패페가 직접 가보니 대형 무대 구조물과 장비 설치가 한창이었는데요. 도심 한복판에 거대한 공연장이 들어서는 느낌이라 스케일부터 압도적입니다.
이번 공연은 이번주 토요일 오후 8시에 진행되며 최대 26만 명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시와 경찰도 역대급 규모에 맞춰 안전 관리에 총력 대응에 나선 상황이죠. 위 슬라이드를 넘겨 공연을 앞둔 광화문 지금 모습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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