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한 색상으로 주목받는 애플의 신제품 맥북 네오. 두께는 1.27cm. 여기까지 오면 생각나는 K팝 그룹이 있죠. 바로 NCT 127입니다. 특히 네오 시트러스 색상이 NCT의 공식 색 네오 그린을 떠올리게 하죠.

이 때문에 NCT 팬들은 ‘맥북 네오를 사면 NCT 포토 카드도 주는 거냐?’, ‘열면 NCT 노래가 나올 것 같다’라는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합니다. 패페도 트렌드에 탑승해 맥북 네오를 열면 ‘Sticker’ 노래가 나오는 것처럼 연출해 보았는데, 실현화되면 정말 네오할 것 같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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