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스푼 가득 시리얼을 떴다 싶었는데, 숟가락 가운데 뚫린 구멍 사이로 우유랑 시리얼이 줄줄 흘러내린다? 요즘 SNS에서 다시 스멀스멀 등장하고 있는 ‘다이어트 스푼’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구글에 검색해 보면 월마트를 비롯해 꽤 다양한 곳에서 판매 중인 아이템인데요.

원리는 간단합니다. 한 입에 많이 먹지 못하게 만들어 자연스럽게 섭취량을 줄이겠다는 것.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위고비보다 더 건강한 방법 같기도 하다’, ‘천천히 먹는 습관이 생길 것 같다’라는 반응이 있지만, 에디터의 솔직한 한 마디. 너무 굶주린 날에는 오히려 화만 돋울 것 같다는 생각도 슬쩍 드네요..
효과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다이어트 중인 친구를 응원하는 의미로 건네기엔 꽤 유쾌한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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