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내일입니다. 메종 마르지엘라가 4월 1일, 상하이 2026 가을, 겨울 컬렉션 패션위크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입니다. 이번 쇼를 중심으로 중국 4개 도시를 잇는 약 2주간의 ‘브랜드 모먼트’까지 펼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2019년 중국 진출 이후 꾸준히 확장해온 마르지엘라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 존재감을 한층 더 각인시키겠다는 전략. 또 상하이 쇼에서는 새롭게 선보이는 박스 백과 힐리스 슈즈 라인을 비롯해, 하우스 특유의 도발적인 연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죠.
과연 이번엔 어떤 ‘마르지엘라식 충격’을 쇼에서 터뜨릴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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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isonmargie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