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로산게는 페라리 역사상 최초의 4도어 4인승 모델이죠. 푸로산게의 등장으로, 페라리를 함께 타는 방식이 열렸는데요. 패스트페이퍼도 4인이서 꽉 채워 푸로산게를 타고 직접 강원도에 다녀왔습니다.
직접 경험해 본 푸로산게 후기를 전하자면, 운전석의 계기판 디스플레이처럼 조수석에도 10.2인치 디스플레이를 더해 동승자 역시 같은 감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좋았고요. 시트는 앉는 순간 몸을 감싸듯 받쳐주는 버킷 스타일이라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럼 에디터는 과연 페라리 말을 몇 마리나 쓰다듬었을지… 잠시나마 가까워졌던 푸로산게의 순간들, 영상으로 함께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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