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k.emum)의 어머니는 포켓몬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릅니다. 그저 포켓몬을 묘사하는 설명글만 보고 자유롭게 포켓몬을 그려내죠. 오직’ Bulbapedia’에 올라온 설명만 보고 실제 포켓몬들과 유사한 형태의 그림을 완성한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 특히 모다피나 토게피는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합니다.

꼬리의 개수, 뿔의 위치 등 디테일한 특징마저 유사하게 표현한다는 것이 특징. 친구들과 포켓몬 설명만 보고 그림으로 표현하기를 해봐도 재밌겠네요.

이미지
@pok.emum
ALL
FASHION
BEAUTY
CELEBRITY
ENTERTAINMENT
CULTURE
LIFESTYLE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