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페는 1개 국어 할 줄 압니다. 한국어 말고 ‘최예나보고싶었어’ 10개월의 공백을 깨고 네 번째 미니 앨범 <Blooming Wings>로 돌아온 예나. 오래 기다린 만큼 더욱 벅차올랐던 예나의 쇼케이스 현장, 보는 내내 미소 지었습니다. 우리 예나가 무료 리프팅도 시켜주고 너무 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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