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17년간 몸 담아온 소속사 JYP에서 독립한 이준호가 1인 기획사 O3 Collective(오 쓰리 콜렉티브)의 설립을 알렸습니다.

사명은 ‘아티스트의 정체성(One), 콘텐츠의 독창성(Original), 매니지먼트의 시스템(Orbit), 세 개의 축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하나의 창조적 궤도를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티브 집단’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CJ ENM 브랜드전략실과 공연사업부 출신인 양혜영 대표가 O3 Collective의 공동 창업자로서 함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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