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다시 아트의 중심이 됐습니다! 프리즈 서울이 오늘 개막하며 코엑스 전시장을 예술로 물들였는데요.
올해는 120여 개 국내외 갤러리가 참여해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을 선보입니다. 라이브 아트, 퍼포먼스, 필름, 토크, 아티스트 프로젝트까지 풍성한 프로그램도 이어집니다.
4회째를 맞은 이번 프리즈는 예술가와 관객이 직접 호흡하는 현장형 이벤트를 강화해, 서울을 찾은 글로벌 컬렉터와 아트 피플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패페 친구들, 코엑스에서 열리는 예술의 장을 경험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