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본인 브랜드의 마지막 컬렉션을 발표한 톰 포드는 향후 영화 제작에 집중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었는데요, 드디어 내년 초 영화감독 톰 포드의 차기작이 제작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16년 개봉한 영화 <녹터널 애니멀스> 이후로 무려 10년 만에 메가폰을 잡는 톰 포드. 그의 세 번째 작품은 미국 소설가 앤 라이스(Ann Rice)의 <Cry to Heaven>의 각색본이며, 소설은 18세기 이탈리아의 두 음악가에 관한 내용입니다.

앤 라이스는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의 원작 <뱀파이어 연대기> 작가라는 사실. 벌써 흥미로운데요?

이미지 및 영상
Youtube(UniversalPicturesAllAccess),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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