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영국 왕실의 최고 수준 영예인 기사 작위와 함께 ‘경(Sir)’의 칭호를 얻게 되었습니다.

베컴은 런던 외곽에 위치한 윈저성에서 열린 수여식에 참석해 찰스 3세 국왕으로부터 직접 작위를 받았는데요. 기사 작위를 수여받는 순간에 배경에 흘러나오는 음악이 어딘가 익숙하다 싶었는데, 알고 보니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곡 ‘골든’이었던 것..!

기사 작위 수여식에서 울려 퍼진 뜻밖의 멜로디, <케데헌> 침투력 진짜 미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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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theroyal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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