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디다스가 2026 피파 월드컵을 앞두고 22개국 대표팀의 새로운 홈 유니폼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지난번 뉴욕에서 진행된 2026 월드컵 제품 투어 현장에서 패페는 그 실물을 먼저 보고 왔었죠.
특히 이번 유니폼은 아디다스의 최신 CLIMACOOL+ 기술로 경기 중에도 땀을 빠르게 흡수할 수 있으며, 각국의 문양이 살아 있는 렌티큘러 로고와 3D 바디맵 구조 원단이 특징입니다.
아르헨티나, 멕시코,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 각 나라의 정체성을 담은 유니폼에 대해 디자이너들이 직접 들려주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각국의 역사와 자연환경, 문화유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아디다스만의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된 유니폼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