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역 기피 논란에 쉽싸인 가수 유승준이 저스디스의 신곡 앨범 피처링에 참여, 한국 활동에 복귀했습니다. 어제 <LIT>을 발매한 저스디스가 유튜브 채널에 올린 비하인드 영상에서 둘이 만난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유승준은 앨범 마지막 트랙 ‘HOME HOME’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나 정식 피처링 표기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유승준은 최근, 세 번째 소송에서도 승소했으나, LA 총영사는 이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하며 세 번째 소송도 항소심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의 한국 활동 복귀 여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인기 급상승 기사
- 이미지
- thisisjusthis, yooseungjun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