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가 이번 투어를 두고 “라스트 허라(One last hurrah)”라고 밝히며 사실상 투어 은퇴를 암시했습니다. <Good Hang with Amy Poehler> 팟캐스트에서 앞으로의 10~15년은 지금과 완전히 다를 거라며, 오랫동안 투어 계획이 없음을 직접 언급 한 건데요. 이번 <The Eternal Sunshine> 투어는 2026년 6월부터 8월까지 북미와 런던에서 진행되는 7년 만의 라이브 투어이기도 합니다.

팬들은 이 발표를 두고 “지금 보러 가야 해, 아니면 평생 후회할 일”이라며 사실상 투어 은퇴를 소프트론칭 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리한나처럼 장기 휴식에 들어가는 흐름이라는 의견도 있었죠.

아리아나는 영화 <위키드: 포 굿>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으로, 이번 투어는 정말 오랫동안 다시 보기 어려운 무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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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Sussman/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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