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밤, 2026 가을, 겨울 파리 맨즈 패션위크와 2026 봄 쿠튀르 컬렉션 스케줄이 공개되었습니다. 파리 맨즈는 1월 20일부터 26일까지, 쿠튀르는 26일부터 29일까지 이어지는데요. 빅 하우스는 물론, 패션계가 주목하는 신예 디자이너들까지 이름을 올렸습니다.
남성복 라인업에는 2024 파리 올림픽 개회식에서 화제를 모은 잔느 프리오와 2023 LVMH 칼 라거펠트 상 수상자 마리아노가 새롭게 합류합니다. 조나단 앤더슨은 두 번째 디올 남성복 쇼를 선보이며, 에르메스를 37년 만에 떠나는 베로니크 니샤니앙은 마지막 에르메스 남성복 컬렉션을 발표할 예정이죠. 한국을 대표하는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PAF)은 프레젠테이션으로, 우영미는 런웨이 쇼로 나섭니다.
이어지는 2026 봄 사진 파리 쿠튀르 위크에서는 조나단 앤더슨의 첫 디올 쿠튀르, 마티유 블라지의 첫 샤넬 쿠튀르를 만나볼 수 있으며, 한국인 디자이너 미스 소희도 공식 스케줄에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인기 급상승 기사
- 이미지
- Stephane Cardinale - Corbis/Corbis via Getty Images, Christian Liewig - Corbis/Corbis via Getty Images, @postarchivefaction, Giovanni Giannoni/WWD via Getty Images, Victor VIRGILE/Gamma-Rapho via Getty Images, @jacquemus, Frazer Harrison/WireImage, Stephane Cardinale - Corbis/Corbis via Getty Images, Robert Smith/Patrick McMullan via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