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 2가 오는 4월 16일 공개됩니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시즌 2는 시즌 1과 다른 이야기를 다루는 앤솔러지 형식으로 제작되는데요.

이번 시즌은 컨트리 클럽에서 일하는 젊은 커플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이들이 상사 부부의 격렬한 갈등을 목격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찰스 멜튼, 케일리 스패니, 오스카 아이작, 캐리 멀리건이 합류했으며, 여기에 윤여정과 송강호까지 출연을 확정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죠.

시즌 1을 이끌었던 이성진이 다시 쇼러너 겸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스티븐 연과 알리 웡도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4월 16일 얼른 오시길 바랍니다..

이미지
Steve Granitz/FilmMagic, Han Myung-Gu/Wirelmage
ALL
FASHION
BEAUTY
CELEBRITY
ENTERTAINMENT
CULTURE
LIFESTYLE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