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골든 글로브 레드 카펫에 오른 최연소 배우, 바로 저예요. 시상식에 참석한 꼬마 신사의 정체는 듀크 맥클라우드, 올해 여섯 살인 그는 피콕 시리즈 <올 허 폴트>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죠.
극 중에서 사라 스눅의 아들 ‘마일로’ 역을 맡은 듀크는 레드 카펫에 하늘색 슈트를 입고 등장해, 지난해 틱톡을 휩쓸었던 ’67’ 밈으로 포즈까지 잡아주었는데요. 오늘 골든 글로브 최고 멋쟁이는 바로 듀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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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d Salvador/2026GG/Penske Media via Getty Images, Sarah Enticknap/PEACOCK via Getty Images, Tommaso Boddi/2026GG/Penske Media via Getty Images, Roger Kisby/2026GG/Penske Media via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