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공항 라운지에 ‘즐길 거리’를 더했다고 해서 패페가 발 빠르게 다녀왔습니다. 요리 체험부터 게임, 나만의 라면까지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형 라운지를 선보였는데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253번 탑승구 맞은편 4층에 위치한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는 리뉴얼을 마치고, 기존 휴식 중심의 라운지에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더해 차별화를 꾀했습니다. 라운지 한편에는 쿠킹 스튜디오와 아케이드 룸, 라면 라이브러리가 새롭게 들어섰죠.
뷔페와 라이브 스테이션, 라운지 바, 샤워실, 업무 공간까지 마련돼 항공기 탑승 전 시간을 보내기에도 충분합니다.
여행은 비행기에 오르기 전부터 이미 시작됩니다. 공항에서 보내는 그 짧은 시간, 어디로 떠나는지보다 어떤 기분으로 출발하느냐가 더 오래 남기도 하죠. 출발 전의 설렘과 여유 댄항공 라운지로 시작해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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